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최순실 지원 의혹’ 김종 전 차관, 조사 받으러 가는 뒷모습 수정 2016-11-28 11:36 입력 2016-11-28 11:36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6. 11. 28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6. 11. 28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5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