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11.30 1차 총파업 - 시민불복종의 날 선포’ 수정 2016-11-28 11:33 입력 2016-11-28 11:33 28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11.30 1차 총파업 - 시민불복종의 날 선포’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6. 11. 2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8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11.30 1차 총파업 - 시민불복종의 날 선포’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6. 11. 2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2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3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10세 의붓딸에게 ‘괴상한 짓’ 외국인 아빠…동거녀 시신 3년 6개월 은닉한 30대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