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5차 촛불집회 함성 커진 가운데 사면초가에 빠진 청와대 정서린 기자 수정 2016-11-26 20:17 입력 2016-11-26 18:05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더욱 커진 5차 촛불집회가 열린 26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 너머 청와대가 안개에 둘러싸여 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더욱 커진 5차 촛불집회가 열린 26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 너머 청와대가 안개에 둘러싸여 있다. 세월호 거짓말 논란 등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청와대의 상황을 암시하는 듯하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박근혜하야촛불집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3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