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5차 촛불집회 함성 커진 가운데 사면초가에 빠진 청와대 정서린 기자 수정 2016-11-26 20:17 입력 2016-11-26 18:05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더욱 커진 5차 촛불집회가 열린 26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 너머 청와대가 안개에 둘러싸여 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더욱 커진 5차 촛불집회가 열린 26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 너머 청와대가 안개에 둘러싸여 있다. 세월호 거짓말 논란 등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청와대의 상황을 암시하는 듯하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박근혜하야촛불집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4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5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