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자유로운 영혼을 되찾기 위하여 수정 2017-07-13 19:05 입력 2016-11-26 00:34 “문화를 융성하게 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 이 말이 나온 당시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문화를 융성하게 한다라는 말이 뭘까?”라는 반응과, 과연 현 정부가 실체 없는 구호를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 등이 나왔죠. 그런데, 박근혜 정부의 문화 정책은 민주화 이후 처음 보는 형태였습니다. 바로 정권에 동조하지 않는 문화인들을 탄압하는 ‘블랙리스트’ 입니다.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퇴진 #탄핵 #박근혜하야촛불집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35층 추락’ 다리 잃고 살아남은 27세女…17개월 만의 영상, 반전 터져 2 ‘송파 장모 보복 살해’ 26세 김성우…‘평택 심야 집단난투극’ 외국인 21명 가담 3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4 얼굴 드러낸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선의의 피해자에 미안” 5 “배우가 쏜 화살, 관객 4명 스쳤다” 아찔한 사고…‘연의 편지’ 제작사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