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자유로운 영혼을 되찾기 위하여 수정 2017-07-13 19:05 입력 2016-11-26 00:34 “문화를 융성하게 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 이 말이 나온 당시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문화를 융성하게 한다라는 말이 뭘까?”라는 반응과, 과연 현 정부가 실체 없는 구호를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 등이 나왔죠. 그런데, 박근혜 정부의 문화 정책은 민주화 이후 처음 보는 형태였습니다. 바로 정권에 동조하지 않는 문화인들을 탄압하는 ‘블랙리스트’ 입니다.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퇴진 #탄핵 #박근혜하야촛불집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