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하프타임] 롯데 신임 대표이사에 김창락씨 선임 수정 2016-11-26 00:23 입력 2016-11-25 22:56 김창락 롯데 자이언츠 신임 대표이사 프로야구 롯데는 25일 신임 대표이사에 김창락(59)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본부 전무를 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1984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영등포점장, 본점장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상품 1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취임식은 오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롯데 측은 “이창원 전임 대표이사는 건강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2016-11-26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