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를 꿈꾸며’… 리지안 구티에레즈, 아찔한 누드 자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5 14:56
입력 2016-11-25 14:56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리지안 구티에레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아내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모델로 활동할 당시 촬영한 잡지 ‘GQ’의 세미누드 화보 사진을 그대로 따라 한 것으로 늘씬하면서도 풍만한 몸매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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