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김종 前차관의 초라한 뒷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5 11:36
입력 2016-11-25 11:36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5일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위치한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별관으로 이송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5일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위치한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별관으로 이송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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