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패딩으로 얼굴 감싼 장시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5 11:34
입력 2016-11-25 11:34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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