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추억의 ‘우주관람차’ 가상현실 통해 6년 만에 부활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1-25 01:00
입력 2016-11-24 23:10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선 우주관람차와 관련된 고객들의 사연과 사진을 공모, 5명을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과 ‘우주관람차 VR’ 우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토마스 기차에도 VR을 시범 적용하며 우주여행, 해저탐험 등 모험형 콘텐츠도 개발하기로 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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