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양 신임 사장에 원일우씨 수정 2016-11-25 01:07 입력 2016-11-24 23:10 원일우 ㈜한양 신임 사장 ㈜한양은 원일우(59) 전 금호산업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현 한동영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원일우 신임 사장은 신일고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1979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개발사업 본부장(부사장)을 지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금호산업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6-11-25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5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