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만 둥둥’ 마일린 클라스, 물 위에 뜬 줄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24 17:06
입력 2016-11-24 15:36
마일린 클라스 23일(현지시간)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마일린 클라스 23일(현지시간)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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