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김종 전 차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22 14:30
입력 2016-11-22 14:29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2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2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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