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검찰청 들어서는 차은택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22 14:25
입력 2016-11-22 14:24
’비선 실세’ 의혹으로 구속 수감된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22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비선 실세’ 의혹으로 구속 수감된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22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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