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청주 소로리 볍씨 상징탑 제막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만 3000년 전 볍씨가 출토된 것을 기념하는 ‘소로리 볍씨 상징탑’ 제막식이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남촌리 현장에서 열린다. 소로리 유적은 1994년 충북대박물관이 오창과학산업단지 건설예정지역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처음 확인해 1997~1998년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제막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박연석 청주 소로리볍씨 기념사업회장, 발굴 주역인 이융조 충북대 명예교수가 참석한다.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제공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만 3000년 전 볍씨가 출토된 것을 기념하는 ‘소로리 볍씨 상징탑’ 제막식이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남촌리 현장에서 열린다. 소로리 유적은 1994년 충북대박물관이 오창과학산업단지 건설예정지역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처음 확인해 1997~1998년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제막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박연석 청주 소로리볍씨 기념사업회장, 발굴 주역인 이융조 충북대 명예교수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