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나 지금이나 월동 준비는 김장부터 수정 2016-11-21 22:49 입력 2016-11-21 22:14 1957년 한 할머니가 김장 준비를 위해 배추를 소달구지에 싣는 모습.국가기록원 제공 1997년 가락동 김장시장 풍경.국가기록원 제공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이 11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기록으로 보는 겨울나기 준비’로 정하고 22일부터 1950~2000년대 월동 준비와 화재예방 활동 등과 관련한 기록물을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국가기록원 제공 2016-11-2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지만 어두워서” 주장한 엽사, 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