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1 15:08
입력 2016-11-21 15:07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