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위풍당당’ 어디 가고…고개 숙인 장시호

이슬기 기자
수정 2016-11-21 15:06
입력 2016-11-21 15:06
[서울포토] 위풍당당하던 모습 어디 가고…법원 출석하는 장시호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장유진에서 개명)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의자심문을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6. 11. 2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장유진에서 개명)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의자심문을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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