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법원으로 들어서는 김종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1 14:55
입력 2016-11-21 14:55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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