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로가 괴로운 숨막히는 연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8 20:52 입력 2016-11-18 20:52 중국 Wang Shiyue와 Liu Xinyu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중국 Wang Shiyue와 Liu Xinyu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2 강남 유명 의사 아내까지 프로포폴 사망… 마약사범 의사 400명 육박 3 美 맥도날드 직원 등에 ‘뜨거운 커피’ 던진 49세女…3개월 실형 가능성 4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5 李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 보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