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꽉잡아! 간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8 19:47 입력 2016-11-18 19:47 미국 Maia Shibutani와 Alex Shibutani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Maia Shibutani와 Alex Shibutani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빵 사줄게” 따라간 남동생 인신매매…사진 한 장으로 33년 만에 찾았다 2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5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2026년 3월 31일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