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숨막히는 연기에 남자선수는 괴로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8 22:11 입력 2016-11-18 19:26 미국 Maia Shibutani와 Alex Shibutani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Maia Shibutani와 Alex Shibutani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우디컵 중국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박사, 한국 국적 상실했다…UAE 국적 취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