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는 조원동 前 경제수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17 14:19
입력 2016-11-17 14:19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압력을 행사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압력을 행사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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