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는 조원동 前 경제수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17 14:19 입력 2016-11-17 14:19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압력을 행사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압력을 행사한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축구 보고 왔더니 계좌가 ‘파란불’…코스피 하락 전환, ‘9000피’ 내줬다 2 외신 “韓골키퍼 끔찍한 실수” “재앙 같은 장면”…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3 이기혁 안아준 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4 ‘5분 영상 통화’ 여성과 사흘 만에 번갯불 결혼…30대男 6000만원 증발 위기 5 멕시코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일주일 만에 VVIP석 앉은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의 경고 “누구든 보이면 죽이려 했다”… 무차별 살인마 잡은 ‘한정판 운동화’ “따뜻한 한국男” 바닥 누운 편의점 직원에 일본女 ‘울컥’…“이런 게 국위선양”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