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100만 촛불 뒤에 숨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1-17 16:49 입력 2016-11-17 10:36 ‘국정 농단’ 최순실 게이트로 연일 나라가 뒤숭숭합니다. 온 국민의 관심이 ‘최순실 게이트’에 쏠린 지금, 정부가 매우 민감한 외교 현안을 속전속결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인데요. 4년 전 ‘밀실 협약’ 비판 속에 서명 직전 무산됐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협상 재개 18일 만에 가서명까지 완료됐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한·일 군사정보협정 #국방부 #역사왜곡 #최순실 #촛불집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