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제29회 경희문학상에 소설가 신지견·평론가 문흥술 수정 2016-11-16 00:15 입력 2016-11-15 22:56 경희대 경희문인회(회장 박이도)는 15일 ‘제29회 경희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신지견(왼쪽)씨와 평론가 문흥술(오른쪽)씨를 선정했다. 수상 작품은 신 작가의 대하소설 ‘서산’(연인M&B, 2014)과 문 평론가의 평론집 ‘환각의 인을 찾아서’(역락, 2016)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6-11-1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2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3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4 육사, 어디까지 밀려나나…‘장군 인사’ 꽃보직도 민간인에 넘어갔다 5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