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동물] 트램펄린이 너무나 하고 싶은 애완견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11-15 18:43
입력 2016-11-15 18:43


지난 13일 유튜브 이용자 ‘박서 멈’(boxer mum)이 게재한 영상에는 TV앞에서 분주하게 서성이는 애완견 복서(boxer) 버즈(Buzz)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존 루이스 백화점 광고 영상이 나오기 시작하자 TV 앞에 멈춰 섭니다. 잠시 뒤 광고 영상에는 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에서 점프하는 핏불의 모습이 보입니다. 버즈도 점프하는 핏불을 따라 TV 높이만큼 점프합니다. 버즈는 트램펄린 놀이를 하는 핏불이 마냥 부럽기만 한 듯 보입니다.

현재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34만 41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boxer mu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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