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슈퍼문’이라면 달을 딸 수도 있겠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4 20:36 입력 2016-11-14 20:36 ‘슈퍼문’이 14일(현지시간) 홍콩에 관람차 위로 떠올라 밝게 밤하늘을 비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 ‘슈퍼문’이 14일(현지시간) 홍콩에 관람차 위로 떠올라 밝게 밤하늘을 비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이동욱 “공유 속옷 내가 다 빨았다” 충격…20년 전 인연 고백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많이 본 뉴스 1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또 외국인 男 아이 임신한 女…남편 “피부색 다른데?” 의심 끝에 결국 4 트럼프 “나 암살하면, 미사일 1000발로 몰살”…휴전종료 후 이란과 기싸움 5 역시 ‘활의 민족’…李대통령 내외 활쏘기에 몽골서 ‘환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