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68년 만의 슈퍼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14 15:34
입력 2016-11-14 15:30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돔 꼭대기의 자유의 연신상 뒤로 슈퍼문이 떠있다. 이번 슈퍼문은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이다.
AFP 연합뉴스
68년 만의 슈퍼문, ‘영화의 한 장면 같죠?’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에 위치한 알모도바르 성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슈퍼문은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이다. 2016-11-14 사진=AP 연합뉴스
68년 만의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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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틱 시티 롱포트에서 슈퍼문이 떠있다. 이번 슈퍼문은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이다.
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돔 꼭대기의 자유의 연신상 뒤로 68년 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떠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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