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피투성이가 된’ 격투기 선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3 16:14 입력 2016-11-13 16:14 Chris Weidman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종합 격투기’ 미들급 경기에서 Yoel Romero에게 케이오당하고 앉아있다. AP 연합뉴스 Chris Weidman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종합 격투기’ 미들급 경기에서 Yoel Romero에게 케이오당하고 앉아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2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3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4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5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