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예전엔 잘됐는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3 15:53 입력 2016-11-13 15:53 일본 아사다 마오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일본 아사다 마오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