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이스댄스의 환상의 호흡’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3 15:17 입력 2016-11-13 15:17 캐나다 Piper Gilles와 Paul Poirier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아이스 댄스 프리 댄스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캐나다 Piper Gilles와 Paul Poirier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아이스 댄스 프리 댄스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태안 해수욕장 인근서 30대 숨진 채 발견… 저녁 먹고 “산책 간다”며 나갔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