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잘봐! 날개를 펼쳐줄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13 14:22 입력 2016-11-13 14:22 러시아 Evgenia Medvedeva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러시아 Evgenia Medvedeva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2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3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