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탈탈 털린 민주주의’…민중총궐기 대회 참석한 유모차 수정 2016-11-13 11:17 입력 2016-11-13 11:17 12일 서울 내자동 앞 사거리에서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한 시민이 유모차를 끌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6.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2일 서울 내자동 앞 사거리에서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한 시민이 유모차를 끌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6.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많이 본 뉴스 1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2 “이제 일본 그만 와!” 폭발하더니…관광객 확 줄자 “제발 와주세요” 3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4 전한길 “스타벅스 불매 지나치다”…강용석 “스타벅스 애용해야” 5 중학교서 만취한 40대 학부모가 대걸레 휘두르고 난동…“자녀 체험학습 반려해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소영 “♥장동건과 헤어지고 각자 다른 연애” 충격 고백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