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탈탈 털린 민주주의’…민중총궐기 대회 참석한 유모차 수정 2016-11-13 11:17 입력 2016-11-13 11:17 12일 서울 내자동 앞 사거리에서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한 시민이 유모차를 끌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6.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2일 서울 내자동 앞 사거리에서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한 시민이 유모차를 끌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6.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 많이 본 뉴스 1 K팝 또 일냈다…BTS, 영국 이어 미국까지 양대 앨범 차트 ‘싹쓸이’ 2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3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4 “빵 사줄게” 한마디에 남동생 잃어…사진 한 장으로 33년 만에 ‘극적 상봉’ 中 울렸다 5 “열차에 오르려 따라가다”… 선로 추락 후 깔린 90대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짜장면에 이물질, 환불해달라”… 싹싹 비워진 21그릇 회수한 중국집 사장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