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청와대 진입로는 2중 차단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12 17:24 입력 2016-11-12 17:22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4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5 아파트 침입해 前여친 찌른 50대 체포… “함께 있던 남성은 의식불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