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청와대 진입로는 2중 차단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12 17:24 입력 2016-11-12 17:22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 12일 오후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청와대로 진입하는 진입로가 경찰차벽으로 막혀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