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선 실세’ 차은택의 삭발한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11 19:08
입력 2016-11-11 19:08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핵심 측근인 차은택(47) 씨가 삭발한 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핵심 측근인 차은택(47) 씨가 삭발한 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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