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차은택,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원으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11 14:38
입력 2016-11-11 14:35
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11일 서울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11일 서울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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