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특집] SK이노베이션, 인니·사우디 등 ‘합작공장’ 세계 에너지 시장 공략
수정 2016-11-14 20:09
입력 2016-11-10 17:50
SK이노베이션 제공
2014년 SK루브리컨츠와 스페인 렙솔의 카르타헤나 윤활기유 공장, SK종합화학과 일본 JX에너지의 울산 파라자일렌 공장, SK종합화학과 사우디 사빅의 고부가 폴리에틸렌(넥슬렌) 공장 등도 대표 사례다. 관계자는 “SK이노베이션 및 계열은 매출 중 수출 비중이 2007년 50%에서 2008년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 추진 이후 75% 이상으로 확대됐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에너지사업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11-11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