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철도… 휘청이는 시멘트 업계

이언탁 기자
이언탁 기자
수정 2016-11-11 00:59
입력 2016-11-11 00:26
멈춰선 철도… 휘청이는 시멘트 업계 철도파업 장기화로 경기 의왕시 오봉역 컨테이너기지에 화물열차가 운행하지 않고 서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철도파업 45일째인 10일 경기 의왕시 오봉역 컨테이너기지에 화물열차가 운행하지 않고 서 있다. 파업 장기화로 철도물류 의존도가 높은 시멘트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멘트협회 관계자는 “하루 평균 1만t에서 1만 5000t의 시멘트 출하가 차질을 빚고 있다”고 말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6-1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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