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朴대통령 “트럼프 방한 희망”…트럼프 “만나뵙기를 고대”(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1-10 15:31 입력 2016-11-10 15:31 회담장 들어서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16.11.10 연합뉴스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트럼프 방한을 희망한다”고 밝혔고, 트럼프 당선인은 “만나뵙기를 고대한다”고 화답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2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3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