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검찰 청사 들어서는 안종범 전 靑 수석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1-10 15:05
입력 2016-11-10 15:04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공모해 대기업들에 거액의 기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공모해 대기업들에 거액의 기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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