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다시 검찰행

수정 2016-11-10 11:39
입력 2016-11-10 10:24
’차은택에게 무슨일이’…9일 차은택과 10일 차은택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오른쪽 사진)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왼쪽 사진은 9일 오전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씨. 검찰 관계자는 두 사진 모두 차씨가 맞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호송차 내리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씨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호송차 내리는 차은택씨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광고감독 차은택씨가 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중국에서 전격 귀국한 직후 체포된 차은택 씨가 9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6. 11. 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차은택 귀국, 밤샘조사
문화계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택씨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청사로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현 정권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 최측근으로 중국에 머물던 광고감독 차은택씨가 8일 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울먹이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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