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승리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9 17:29 입력 2016-11-09 17:29 美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왼쪽)가 9일(현지시간) 수락 연설을 하기 위해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의 연설장에 부인 멜라니아(가운데)등 가족과 함께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美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왼쪽)가 9일(현지시간) 수락 연설을 하기 위해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의 연설장에 부인 멜라니아(가운데)등 가족과 함께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2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3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박지성이 뭘 안다고” 발언에…박지성 “위치에 안 맞는 언행” 담담하게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