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속보] 트럼프 곧 연설 나서…승리 선언할 듯 이슬기 기자 수정 2016-11-09 16:31 입력 2016-11-09 16:30 ‘두 주먹 불끈’ 트럼프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둔 지난 7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유세 중 연설을 마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곧 연설, 승리 선언할듯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 ‘방송 하차’ 조세호 뜸하더니… 여자 목소리·사생활 근황 “비상비상”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대박 사건” ‘55세 미혼’ 김승수, 16년간 여자 안 만나 남성성 문제?… 남성 호르몬 결과는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포착] 많이 본 뉴스 1 제주 길거리 40대女 흉기에 찔려 숨져… 도주한 60대男 긴급체포 2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3 무인매장서 냉동고 전원 뽑고 휴대폰 충전한 女…“아이스크림 다 녹았다” 업주 ‘분통’ 4 젤렌스키 “대통령선거 하겠다” 결국 백기? 트럼프 엄포 안 먹혔다…“국민 우롱 말라” 오히 5 제주시내서 40대 여성 흉기로 살해… 60대 남성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사랑하던 분, 생 마감” 충격…SNS 활동 중단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