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최대격전지 플로리다 91% 개표…트럼프 49.1% vs 클린턴 47.8%(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1-09 10:55
입력 2016-11-09 10:55
‘두 주먹 불끈’ 트럼프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유세 중 연설을 마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16-11-08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전역에서 8일(현지시간) 열린 제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일부 주의 투표가 종료되고 개표가 시작됐다.

특히 이번 대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 주에서 91% 개표 결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49.1%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47.8%)을 앞서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초접전의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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