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연일 조사받는 ‘비선실세’ 최순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9 10:45
입력 2016-11-09 10:45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되어 구속된 최순실 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되어 구속된 최순실 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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