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하철 공사중 도로 내려앉아… 후쿠오카 시내 중심 지름 30m 대형 싱크홀

수정 2016-11-09 02:05
입력 2016-11-08 23:12
日 지하철 공사중 도로 내려앉아… 후쿠오카 시내 중심 지름 30m 대형 싱크홀 8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 시내 상업지구의 도로에 길이 30m, 폭 30m, 깊이 15m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차단돼 있다. 이날 싱크홀은 지하철 연장공사 지점 인근에서 생겼으며 사고 여파로 주변 건물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후쿠오카 AP 연합뉴스
8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 시내 상업지구의 도로에 길이 30m, 폭 30m, 깊이 15m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차단돼 있다. 이날 싱크홀은 지하철 연장공사 지점 인근에서 생겼으며 사고 여파로 주변 건물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후쿠오카 AP 연합뉴스
2016-1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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