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신문] ’정듬뿍 사랑 듬뿍 김장나눔’ 수정 2016-11-08 17:18 입력 2016-11-08 17:18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R&D센터에서 서초구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김장을 담그는 ’정듬뿍 사랑 듬뿍 김장나눔’ 행사에서 삼성전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2016.11.0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R&D센터에서 서초구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김장을 담그는 ’정듬뿍 사랑 듬뿍 김장나눔’ 행사에서 삼성전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2016.11.0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