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미국 대선] ‘이제는 사이 좋아요~’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08 17:13 입력 2016-11-08 17:12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8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유세장에서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과 포옹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8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유세장에서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과 포옹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