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하늘은 우리가 지킨다’…한·미·영 공군 연합 ’무적의 방패 훈련’ 수정 2016-11-08 17:20 입력 2016-11-08 15:57 1 /17 8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열린 한ㆍ미ㆍ영 공군 연합훈련 ’무적의 방패 훈련’에서 스티븐 힐리어 영국 공군참모총장(왼쪽부터), 원인철 공군작전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미7공군사령관이 성명을 발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 2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3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4 “아이폰 17 당첨” 기뻐했더니…상자 열자 ‘초콜릿’ 달랑 5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