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포토] ‘이건 제발 치워주십시오’…개똥 들고 검찰청사 진입 시도 수정 2016-11-08 13:56 입력 2016-11-08 13:56 우병우의 충견 역할을 하는 검찰에 분개한 시민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 해체를 요구하며 개똥을 들고 검찰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6.1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우병우의 충견 역할을 하는 검찰에 분개한 시민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 해체를 요구하며 개똥을 들고 검찰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6.1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4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