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포토] ‘개똥 정치검찰 해체!’…개똥 들고 검찰청사 진입 시도 도준석 기자 수정 2016-11-08 13:54 입력 2016-11-08 13:54 우병우의 충견 역할을 하는 검찰에 분개한 시민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 해체를 요구하며 개똥을 들고 검찰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6.1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우병우의 충견 역할을 하는 검찰에 분개한 시민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 해체를 요구하며 개똥을 들고 검찰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6.1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 2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3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4 “아이폰 17 당첨” 기뻐했더니…상자 열자 ‘초콜릿’ 달랑 5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